'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사진=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사진=블루홀

AD
원본보기 아이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21일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


배틀그라운드는 20일 공식 카페에 “21일 정식 버전 론칭에 맞춰 리드보드 초기화 일정이 일부 조정된다”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AD

점검 이후에는 9개월간의 베타 버전 끝에 배틀그라운드의 정식 버전이 출시되며, 동일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미 게임을 구매한 이용자는 추가로 요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특히 1.0패치를 정식 버전은 신규 사막 맵 ‘미라마’를 포함하고 있고, 자신이 어떻게 죽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인 '킬캠'이 새로이 도입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