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사랑 나눔으로 훈훈한 크리스마스 완성

커먼그라운드, ‘크리스마스 마켓’ 나눔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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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국내 최초 컨테이너복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는 이달 22~24일까지 ‘크리스마스 마켓’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하는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은 ‘생명을 구하는 선물’이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다. 마켓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된다.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의류와 라이프스타일 소품을 판매하는 ‘커먼그라운드 셀렉트샵’과 엽서, 액세서리, 캔들 등 다양한 장르의 아트 소품을 선보일 아트 창작 작가들, 뱅쇼, 커피 등을 판매하는 푸드 트레일러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마켓에서 구매하는 품목과 연계된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식, 식수 정화제 등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구호물품도 함께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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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기간동안 매일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구매 횟수 별로 크리스마스 카드 또는 타로 카드 무료 상담 기회도 제공한다.


김지현 커먼그라운드 담당 대리는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은 커먼그라운드를 찾는 많은 고객들이 크리스마스에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도 만들고 이를 통해 기부도 할 수 있는 뜻 깊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계획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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