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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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송민호가 수준급의 그림 실력을 뽐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송민호의 ‘정형돈 도플갱어 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월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송민호는 그의 고등학생 시절 모습 사진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송민호의 과거 사진 공개에 MC들은 “약간 홍인규 느낌이 난다”, “착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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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당시 90kg까지 쪘다. 방학 때 단기간에 20kg을 뺐다”며 “블락비 피오와 절친인데 그와 합숙하면서 단식으로 감량했다. 다이어트의 일환으로 열탕에 찜질하러 갔다가 휘청하고 쓰러진 피오를 구출해서 평상에 눕혀놓고 저도 눕기도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송민호는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에 출연해 자신의 그림으로 강식당을 꾸며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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