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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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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 LG전자가 지난 9월 출시한 가정용 피부 관리 기기 '프라엘(Pra.L)'은 출시 직후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LG 프라엘은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 4종으로 구성돼 있다.


더마 LED 마스크는 LED 불빛의 파장을 이용해 안면 부위의 피부톤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토탈 리프트업 케어는 고주파와 적색 LED를 활용해 피부 탄력 강화 효과를 더욱 높여 준다. 갈바닉 이온 부스터는 이온토포레시스(Iontophoresis), 초음파, 온열 등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침투시켜준다.듀얼모션 클렌저는 두개의 모터를 장착해 손보다 최대 10배 더 깨끗하게 세정할 수 있는 클렌징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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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피부 관리 기기가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개발시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예를 들어 더마 LED 마스크의 경우 LED 빛으로부터 눈부심을 방지할 수 있도록 2중 안전 장치를 마련했다. 아이쉴드 디자인을 적용하고, 근접 센서를 장착해 사용자가 마스크를 완전히 착용했을 때만 동작하도록 했다.


LG프라엘은 일반인 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테스트 결과, 테스트 항목중 98% 이상에서 실질적인 피부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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