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밭대는 교내 공과대 화학생명공학과 최근호(사진)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꼽힌다. 최 교수는 화학공학 중 물질전달 분야의 학술적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교수는 고려대를 졸업한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화학공학 전공으로 석·박사학위를 취득,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1990년 한밭대로 자리를 옮겼다.


또 재직 중 교수협의회 발기인, 6대 교수협의회 발전위원장, 7대 교수협의회 사무국장, 평교수 대표, 대학신문사 주간교수, 6대 한밭대 교수평의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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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적으론 전국 국·공립대 교수회연합회의 공동회장과 상임회장을 역임하면서 대학의 민주적인 운영과 대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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