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은행 부문 최우수상 NH투자증권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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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투자은행(IB)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6,45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8.32% 거래량 2,397,495 전일가 33,65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채권발행시장(DCM), 주식발행시장(ECM), 인수ㆍ합병(M&A), 부동산 및 구조화 금융 등 IB 전 분야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6,45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8.32% 거래량 2,397,495 전일가 33,65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ECM분야에서 전통적 강자다. 올해 5월 넷마블게임즈 상장에서 대표주관사를 맡았다. 덴티움, 티슈진, 코미코, 호전실업 등도 주관해 올해 주관 규모 기준 1위를 달성했다.

M&A 거래규모는 약 35조원(23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MM한진해운 신항만 매각 자문, SK실트론 인수 자문, 한진중공업홀딩스 자회사매각 자문, 이노션 광고회사 인수자문 등 4건이 넘는 M&A 자문도 수행했다.


또한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6,45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8.32% 거래량 2,397,495 전일가 33,65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일반회사채 대표주관 2위, 인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회사채 부문에서는 관련 기업과 소통을 강화하고 계열사들의 인수 시너지를 확대해 인수 및 대표 주관 점유율을 높여 리그테이블 2위자리에 올랐다.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주관 실적에서는 지난 한 해 두산그룹 계열사의 딜 3건을 모두 공동 대표 주관해 총 4333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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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 분야의 성과도 눈에 띈다. 지난해 여의도 파크원 복합시설에 대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6,45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8.32% 거래량 2,397,495 전일가 33,65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파크원 프로젝트에 국내 IB 상업용 부동산개발금융 역대 최대 규모인 2조1000억원을 조달했다. 올해도 남대문 오피스개발사업, 한남동 외인아파트 부지개발 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호주 울월스, 폴란드 아마존물류창고, 일본도쿄 TS타워 등 해외실물자산 투자도 강화했다.


인수금융 부문에서는 대성산업가스, 한온시스템 리파이낸싱, 현대시멘트 등에서 성과를 냈다. 미국 뉴욕 크리켓밸리에너지센터(CVEC) 가스복합화력발전사업에 농협중앙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억달러를 투자하는 등 해외 대체투자 시장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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