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고준희 실종에 “너무 늦은 신고 안타까워”
경찰이 전북 전주 우이동에서 실종된 5살 고준희 양의 행방을 찾을 수 없는 가운데,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너무 늦게 신고한 것이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표 의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어린이 실종후 가장 중요하고 위험한 시간 critical hour는 72시간입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표 의원은 이어 “그래도 한가닥 실낱같은 희망이 기적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주 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준희 양은 지난달 18일 외할머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전북 전주시 우아동의 한 주택에서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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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배포한 전단지에 따르면 준희 양은 신장 110cm로 실종 당시 검정 패딩과 짙은 회색 기모 바지를 착용했다. 준희 양은 짧은 파마머리로 치아 윗니 2개가 없으며 쌍꺼풀이 없다.
준희 양의 소재를 알거나 준희 양을 목격한 사람은 국번 없이 112, 182 또는 전주덕진서 강력 5팀(063-713-0375), 전주덕진서 여청수사팀(063-713-0394)로 신고하면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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