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스키장 음식 주문 '요기요 리프트 오더' 시작
원주 오크밸리에서 내년 3월 초까지 리프트오더 이용 가능
테이크아웃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메뉴 주문·결제 후 방문 수령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요기요가 배달앱 최초로 스키장 음식 주문 서비스 '요기요 리프트 오더'를 선보인다.
리프트 오더 서비스는 겨울을 맞아 스키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스키장 내 휴게소와 음식점에서 주문하기 위해 대기하는 불편함을 줄여준다. 앱 내에서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해 스키복에 지갑이나 카드를 따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덜었다.
요기요 이용자들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스키 시즌이 마무리되는 내년 3월 초까지 리프트 오더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리프트 오더는 요기요 테이크아웃 카테고리를 통해 제공된다. 요기요 테이크아웃은 소비자가 음식점에 방문하기 전 요기요 앱 내에서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까지 마친 뒤, 음식이 준비되면 방문해 수령하는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요기요 앱 내 테이크아웃 카테고리에서 오크밸리 마운틴휴게소나 오크밸리 입점 음식점을 선택 후 원하는 음식을 주문하면 된다. 주문 시 소요 시간을 문자로 알려주기 때문에 음식이 준비될 때까지 스키를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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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는 스키장 주문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오크밸리 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쿠폰란에 '오크밸리요기요'를 입력하면 전 메뉴를 2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요기요 첫 주문 고객이 '요기요리프트오더'를 입력하면 3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고은 요기요 마케팅총괄이사는 "일반적인 배달음식 주문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과 환경에서도 요기요를 이용해 쉽고 편하게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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