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는 겨울 한파에도 훈련에 여념이 없는 육군장병들을 찾아 위문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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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충남 논산에 있는 정예신병 육성부대인 육군훈련소를 방문해 훈련 장병들을 격려하며 위문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조 사장은 이날 방문에서 "북핵 문제 등 최근 한반도 안보환경이 큰 어려움에 처해 있어 군의 어깨도 더욱 무거울 것"이라며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이라는 서로의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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