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히트상품] 아디다스 프로그레서 "시야가 선명해"
"휴대가 편리해요."
아디다스 아이웨어의 '프로그레서 스프라이트(Progressor Spliteㆍ사진)'다. 2017/2018시즌 신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한 스노우고글이다. 아디다스 아이웨어의 첨단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무엇보다 선명한 시야의 LST렌즈와 두 겹의 페이스 폼(FACE FORM)을 장착하고도 80g이 채 되지 않는 초경량이라는 게 매력적이다. 유연하게 접히는 기능으로 주머니속 휴대에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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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마쿨(Climacool) 환기시스템은 습기를 방지한다. 은빛 설원을 누비는 스키 마니아들이 만족하는 이유다. 최신 트랜드인 프레임이 없는 통렌즈를 끼워 디자인이 더욱 우수하고, 넓은 시야를 보장한다. 다기능과 고성능 등을 모두 갖추고도 가격대가 저렴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30대 남성 비중이 가장 높다.
아디다스 아이웨어는 현재 세계적인 산악 스키스타 안톤 팔저(독일)를 앞세워 스노우고글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크밸리와 휘닉스파크 등 스키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본격적인 국내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현재 페이스북과 카카오 스토리 채널을 통해 오크밸리 리프트권을 받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있다. (02)633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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