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2일 오후 2시30분·8시, 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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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뮤지컬 남성 보컬리스트 12인이 오는 2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크리스마스 갈라콘서트 '펠리스나비다'를 연다.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뮤지컬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는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강필석·김재범·임병근·정원영을 비롯해 JTBC 팬텀싱어 시즌 1·2에 출연한 고훈정·기세중·박강현·박유겸·배두훈·백형훈·이충주·조형균 등 배우 12인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한정림 음악감독이 이끄는 밴드 오케스트라 선율에 맞춰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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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은 보컬리스트 전원이 함께 꾸민다. 뮤지컬 프리실라의 넘버 '남자들이 비처럼 쏟아져(It’s raining men)'와 뮤지컬 위키드 넘버 '원 쇼트 데이(One Short Day)'로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


콘서트에서는 각 멤버들이 직접 선정한 발라드·팝 등 애창곡과 팬텀싱어 중창곡, 캐럴도 들려준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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