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차이홍공자학당, '올해의 선진공자학당'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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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차이홍공자학당이 제12회 세계 공자아카데미대회에서 올해의 '선진공자학당'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시안에서 열렸다. 중국 공자아카데미본부, 국가한판, 산시성 인민정부 주최로 개최했으며 전 세계 공자학당 1100여개의 실적과 공헌도를 평가해 선진공자학당을 선정했다.

대교 차이홍공자학당은 국내 최초로 전 세계 공자학당 중 5곳에 주어지는 선진공자학당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차이홍공자학당은 올해 평가 운영의 발전성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중국어 평가 우수기관상'도 함께 수상했다.


공자학당은 세계 각지에 중국 언어와 문화에 대한 학습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중국어 학습자의 필요를 최대한 만족시키고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비영리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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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의 중국어 전문교육 브랜드 차이홍은 2014년 차이홍공자학당을 설립했다. 국내 중국한어수평고시(HSK) 및 국제중국어교사인증 시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중국어 시험 운영 관리, 중국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교 차이홍공자학당 관계자는 "세계 공자아카데미대회에서 차이홍공자학당이 국내 최초로 선진공자학당에 선정됐다"며 "세계 선진공자학당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중국어 교육 사업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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