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0만원 기탁…2011년부터 7년간 6500만원 ‘온정’

도이치모터스, 동대문구에 사랑의 성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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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8일 도이치모터스(대표 권오수)가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30분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사랑의 성금 전달식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황해송 도이치모터스 부사장이 참석했다.


2002년에 설립된 도이치모터스는 BMW 공식딜러로서 7년째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6500만원을 기부했다.

황해송 도이치모터스 부사장은 “판매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보듬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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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모금에 동참해주신 도이치모터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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