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도요타자동차가 2025년 내연기관만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퇴출하겠다고 밝혔다.


도요타자동차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5년부터 전 세계에서 판매하는 전 차종에 하이브리드 차량(HV)이나 전기자동차(EV) 등 전기 구동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이후 내연기관 엔진만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는 더이상 도요타에서는 생산되지 않게 된다.

AD

도요타는 앞으로 양산에 들어가는 EV가 2020년대 전반에 10종류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도요타는 지난 13일 전자업체 파나소닉과 전지 분야에서 업무 제휴에 들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