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슈퍼HD 화질 블랙박스 'SXD1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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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팅크웨어가 '슈퍼 HD화질'을 탑재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SXD1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SXD100’은 아이나비 제품 최초로 슈퍼 HD 해상도가 적용됐다. 슈퍼 HD는 기존 FHD의 1080 픽셀에서 향상된 1296 픽셀을 구현해 보다 선명한 영상을 보여준다. 야간 영상 보정 솔루션인 ‘나이트비전(Night Vision)’도 탑재됐다. 저조도의 어두운 주차환경에서 팅크웨어의 ISP(이미지시그널프로세싱)기술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해 야간 영상 속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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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SXD100’은 안전운전을 지원하는 다양한 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을 제공한다. 신호대기 및 정차 후 출발 할 수 있는 ‘앞차 출발 알림(FVDW)’, 주행 중 갑자기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LDWS)’ 등이 탑재됐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SXD100’은 영상화질, 안전운전 지원 등 블랙박스에 있어 가장 필요한 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기능적인 부분뿐 아니라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소비자들에게 메리트 있는 제품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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