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재력가 아들’ 소문 언급…“내 명의 레스토랑은 전부 대출”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요리사 이찬오가 대마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이찬오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재력가라는 소문에 대해 고백했다.
방송 당시 이찬오는 “난 재력가가 아니다. 강남에 내 명의로 된 레스토랑이 있지만 결론적으로 대출 받았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어 재벌가 자제라는 소문에 대해선 “아버지는 조각가다. 지금은 귀향하셔서 병원에서 경비 일을 하고 계신다. 아직 나도 빚을 갚고 있는 단계"라고 토로했다.
한편 요리사 이찬오는 지난 10월 해외에서 해시시를 들여오다가 적발됐다. 적발 당시 이찬오는 해시시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소변검사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와자 흡입 혐의는 인정했으나 밀수입한 혐의 일부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