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아이웨어, 오크밸리&휘닉스파크 스키학교 후원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디다스아이웨어는 오크밸리와 휘닉스파크의 직원 및 스키강사, 데몬들에게 스포츠 선글라스 및 스노우고글 제품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디다스아이웨어는 프리미엄 안경 브랜드 실루엣에서 제작되어 렌즈부터 프레임, 다리 등 부품 하나하나가 높은 품질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스노우고글은 0.8g도 되지않는 초경량이며 아디다스아이웨어만의 LST 렌즈를 장착했고, 김서림 없이 맑은 시야를 제공한다. 유연한 렌즈로 가볍게 접어 주머니에 휴대하기에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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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기존 제품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게 출시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디다스아이웨어 페이스북에서는 스노우고글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참여 시 추첨을 통해 오크밸리 리프트권을 증정한다.
아디다스아이웨어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겨울 스포츠와 스포츠 장비에 대한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스키학교 후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좋은 제품으로 안전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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