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14일 오전 FOMC 관련 대책반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한국은행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가 나온 직후인 14일 오전 8시 서울 세종대로 한은 본관에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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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가 1.25~1.50%로 0.25%포인트 인상될 것이란 전망이 유력하다. 국내외 금융시장은 내년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에 주목하고 있다.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는 김민호 부총재보가 주재하며, 허진호 부총재보, 박종석 통화정책국장, 이승헌 국제국장, 이환석 금융시장국장, 성병희 공보관 등이 참석한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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