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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지난해 12월 베를린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 테러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12일(현지시간) 도이체 웰레(DW)가 보도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시장 상인들과 함께 카이저 빌헬름 기념교회 광장에 있는 간이 추도장소에서 백장미로 헌화하고 30분간 머무르며 유족들을 위로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테러 이후 유족보상 등 정부의 대처가 미흡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오는 19일 메르켈 총리와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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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19일 발생한 베를린 크리스마스 시장 테러로 12명이 사망하고 70명 상당이 다쳤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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