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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동부 바움가르텐에서 가스관 허브가 폭발해 불길이 치솟아 오르고 있다. 이날 폭발사고로 1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가벼운 부상자까지 합하면 60여 명이 다친 것으로 보고 있다. 바움가르텐은 러시아, 노르웨이 등에서 수입한 천연가스를 오스트리아와 남부 독일, 이탈리아 등으로 분배하는 허브가 있는 곳이다. 이번 폭발사고로 오스트리아 남부와 동남부 국경 지대 가스공급이 중단됐다. 이탈리아는 에너지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했다며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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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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