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욱 [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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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국의 골문을 뚫을 창으로 김신욱(전북)을 세운다.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 첫 경기를 한다. 우리나라는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여섯 번째 경기에서 0-1로 패한 '창사 참사' 이후 9개월 만에 명예회복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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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표팀은 4-2-3-1 전술을 쓴다. 김신욱이 일선 원톱에 서고 바로 뒤에 염기훈(수원), 이명주(서울), 이재성(전북)이 배치된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주세종(서울), 정우영(충칭)이 호흡을 맞춘다.


포백 수비라인은 왼쪽부터 김진수(전북), 권경원(톈진), 장현수(FC도쿄), 최철순(전북)이 출격한다. 골문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지킨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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