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피닉스, 모바일 골프 게임 '미니골프킹'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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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블루홀 자회사인 블루홀피닉스가 모바일 골프게임 '미니골프킹'을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미니골프킹'은 실시간 대전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직관적인 규칙과 쉬운 조작으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숙련된 사용자는 대전 상대와 물체, 지형에 따라 플레이 할 수 있다.


또 맵의 물체와 지형에 따라 공이 튀는 등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재미도 있다. 랭킹 모드에서는 글로벌 유저들과 경쟁해 상위 목표를 달성하거나 친구를 초대해 대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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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피닉스는 2015년 출시한 '볼링킹'으로 누적 다운로드 5400만을 달성했고 2016년 출시한 '아처리킹'은 누적 4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차기작 '미니골프킹'은 소프트 런칭 결과 높은 잔존율을 기록했다.


김정훈 블루홀피닉스 대표는 "미니골프킹은 '볼링킹', '아처리킹' 같은 캐주얼 스포츠 게임을 통해 쌓아온 블루홀피닉스의 핵심 제작 역량을 투입한 게임"이라며 "미니골프킹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캐주얼 게임 제작사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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