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는 교내 건축공학과 이재승(사진) 교수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의 ‘2017 최고 100인 공학자’와 마르퀴즈 후즈 후의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자 명단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9년 한남대에 부임한 이 교수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내화성능설계에 기반한 실대형 건축물의 실험적 연구’를 수행, 건축물의 설계 초기단계에서부터 화재 시 건축물의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는 ‘내화성능 평가 도구’를 개발했다.

또 현재는 정부지원을 받아 한국 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건축물의 내화성능 안전성 평가를 위한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는 중이다.

AD

이 교수는 한남대를 졸업하고 미국 콜로라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화재에 대한 건축물의 내화분야’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