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읍 시가지 LED 야간경관조명 점등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전성 기자] 영광군(김준성 군수)은 6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군청 광장과 영광읍 만남의 광장 그리고 단주 회전교차로에 LED등으로 장식한 야간경관조명을 점등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2018 무술(戊戌)년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에게 밝고 희망찬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추진했다.

AD

군청과 단주 회전교차로의 나무, 벤치, 쉼터에 LED 조형물을 장식했고, 영광읍 시내 중심에 위치한 만남의 광장에는 크리스마스 산타 썰매와 트리 장식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꾸며 놓았다.

군 관계자는 “LED조명을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매일 17:30분부터 자정까지 점등할 계획이며, 영광읍 루미나리거리 경관조명과 함께 연말연시를 아름답게 장식하여 군민은 물론 영광을 찾은 방문객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와 훈훈함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