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6일 KJ프리텍의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 사실여부와 구체적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7일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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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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