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KJ프리텍 ‘채권자 파산신청설’ 조회공시 요구
김세영
기자
입력
2017.12.06 16:57
수정
2017.12.06 16:5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6일 KJ프리텍의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 사실여부와 구체적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7일 오후 6시까지.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