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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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2일 수원 팔달구 로데오거리에서 'DB손해보험 버스킹 공연 전국 투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동부화재의 새 이름 DB손해보험의 사명변경을 기념해 젊은 뮤지션들의 꿈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다. 2일 수원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9일 부산, 16일 광주, 23일 서울, 30일 인천지역까지 12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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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원 공연에서는 인기 인디 밴드 '세자전거'가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캐롤메들리', '하얀겨울'등의 곡과 'DB손해보험 방송광고(CM)송', '내가먼저 가족사랑 송' 등을 불렀다.


또 공연 중 퀴즈 이벤트가 진행돼 관객들에게 커피 상품권 등이 증정됐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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