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웰컴금융그룹은 지난 2일 경기 광주 한사랑마을에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웰컴저축은행, 웰컴크레디라인 등 웰컴금융그룹의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시설 장애인들을 위해 약 1000kg의 김장김치를 만들고, 식사보조, 목욕봉사, 청소 등 생활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웰컴금융그룹은 2009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장애인봉사활동 등을 해왔다.

이번 나눔 봉사활동은 오는 16일까지 각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AD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