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美 뇌전증학회 연례회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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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SK바이오팜은 지난 1일 미국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미국 뇌전증 학회 연례회의'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대상 홍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미국 뇌전증 학회 연례회의는 뇌전증과 신경 생리학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질환을 연구하고 치료법을 토의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학회 중 하나다. 매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며, 올해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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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회에서 SK바이오팜은 독립 부스를 활용, 자사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현재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Cenobamate)는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 판매 승인 신청(NDA, New Drug Application)을 준비하고 있다.


SK바이오팜 조정우 대표는 "뇌전증 신약의 상업화를 앞두고 이번 학회에 참가한 것"이라며 "SK바이오팜 임상 파이프라인과 향후 상업화 전략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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