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조인성·정재훈 등 코치 4명 영입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코치 네 명을 새로 영입했다.
두산은 코지 고토(48) 전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코치와 김태균(46) 전 롯데 코치를 비롯해 올해 은퇴를 선언한 조인성(42), 정재훈(37)을 영입했다고 1일 발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조인성은 한화 이글스에서 포수, 정재훈은 두산 베어스에서 투수로 활약하다 올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다.
두산은 이날 계약한 코치들의 보직을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