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서민금융연구포럼’ 5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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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서민금융연구포럼이 ‘신개념의 서민금융 지원방안’을 주제로 오늘 5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포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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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목 서민금융연구포럼 회장은 “금리인상이 현실화 된 시점에서 실제 채무자들의 고통과 애로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제발표는 최현자 서울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이번 포럼에서는 신용회복위원회, 사회연대은행, 희망만드는사람들, 한국사회혁신금융에서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한계채무자들의 상담과 채무해결을 하면서 겪은 실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서민금융연구포럼은 조성목 전 금융감독원 선임국장이 주축이 돼 설립한 단체다. 지난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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