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삼지애니메이션은 1일 인기 캐릭터와 컬래버레이션한 키즈카페 '미니특공대×테마파크'를 경기도 하남시 미사 강변도시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미니특공대×테마파크는 애니메이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의 동물 전사 캐릭터와 그 배경을 구현한 체험형 테마파크다. 약 300평 규모 4계절 테마파크로 어린이가 직접 특공대원이 돼 다양한 체험과 놀이, 트레이닝을 경험 할 수 있다.


협동심을 기르는 '벨트 블럭존', 스펀지건으로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사격센터', 미니골프·미니축구 등 게임을 통해 지구력을 키우는 '스포츠존' 등으로 구성된 트레이닝 센터 3곳을 모두 통과하면 특공대원증도 발급받는다.

이 밖에도 볼풀파크와 튜브 슬라이드, 미니 카트, 디지털 트램펄린, 낚시터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갖췄다. 쿠션 놀이터, 편백 놀이터, 하늘 북카페 등 휴게 공간, 0~24개월 영유아들도 이용할 수 있는 영유아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포함됐다. 함께 방문한 가족들을 위한 휴식 공간도 마련돼 있다.


3m 높이 초대형 캐릭터 조형물과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된다.

AD

김수훈 삼지애니메이션 대표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를 좋아하는 어린이 시청자가 스크린을 벗어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신개념 키즈카페를 선보이게 됐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애니메이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는 2014년 9월부터 EBS에서 방영되면서 어린이채널 주간 시청률 1위, 최고 시청률 7.5%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현재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한 새로운 시즌을 제작 중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