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LG전자는 30일 2018 임원인사를 통해 신임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장에 황정환 부사장을 내정했다. 황 부사장은 융복합사업개발센터장도 함께 맡는다. 황 부사장은 올레드TV 신제품 개발을 담당했던 인물로 지난 7월 MC단말사업부장 맡은 뒤 사업 효율성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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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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