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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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종료 9분을 앞두고 ‘한끼’ 도전에 성공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조이와 강호동, 아이린과 이경규가 각각 한 팀을 이뤄 한끼 식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이는 아이린의 첫인상을 설명하며 “너무 예뻐서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이는 강호동이 “자기가 예쁜 걸 아는가”라고 묻자 “어렸을 때부터 예쁜 걸 알았다”라며 “동네에서 내가 제일 예쁜 줄 알았다. 그런데 회사에 들어오니 다 예쁘더라. 내가 우물 안 개구리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답했다.

이후 조이는 강호동과 한끼 도전에 나섰지만 이들이 방문하는 집 모두 이미 저녁 식사를 했거나, 이제 막 외출을 하려고 하는 등의 상황이었다. 이같은 상황이 이어지자 강호동은 “느낌이 쎄하다”라고 말하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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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종료까지 9분 밖에 남지 않은 조이와 강호동은 굳은 표정으로 낙담한 듯 한 집의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한 가정집에서 그들을 반갑게 맞았다.


특히 강호동과 조이는 거주인이 파일럿으로 근무할 당시 사용했던 물품을 사용하며 해맑은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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