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티슈진 7만원 돌파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를 보유한 티슈진 주가가 21일 7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후 1시43분 현재 티슈진은 전일 대비 18% 오른 7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후 주가가 7만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중 7만5100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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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등 코스닥 신약개발 회사에 투자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티슈진도 주가 급등세에 올라타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인보사가 국내에서 골관절염 치료제로서 상업화까지 검증되었다는 점은 미국 임상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보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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