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 모델이 다목적 김치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제공=동부대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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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동부대우전자는 클라쎄 다목적 김치냉장고 판매량이 전년대비 50%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월 판매량도 4000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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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원도어 스탠드형으로 102리터 용량에 크기는 기존 대용량 김치냉장고 대비 4분의 1 수준이다. 냉기 제어기술과 냉동고용 고효율 단열재 기술을 적용해 연간 에너지비용도 동급 뚜껑형 제품 대비 4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세컨드 김치냉장고를 원하는 소비들의 수요가 높다"며 "클라쎄 다목적 김치냉장고는 숙성보다는 김치를 그때그때 꺼내먹을 수 있도록 알맞은 온도로 보관하는데 특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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