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 "중앙대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알레르망(이덕아이앤씨)이 지난 17일 중앙대학교에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김종운 대표가 후배 육성과 모교발전을 위해 전달한 것이다. 중앙대학교 체육교육학과 학생들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알레르망은 알레르망이 처음 자리를 잡은 고양시를 중심으로 중·고등학교 및 복지기관 등에 꾸준히 장학금·물품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환자 후원 및 병원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알레르망은 지난해 기능성 침구 부문에서 별도 투자 유치 없이 10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기업협회가 선정하는 '2017 벤처 천억기업 기념식'에서 천억 클럽 가입 트로피를 수여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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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 관계자는 "알레르망은 지금보다 소규모였을 때부터 지역 사회 공헌, 소외계층 지원을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며 "고객 사랑으로 매출액 1000억원이 훌쩍 넘는 침구 기업으로 성장한만큼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하게 만드는 기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레르망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9월에 베이비 뉴스 주관으로 진행한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유아침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최근에는 트렌드에 발맞춘 고급 구스 이불 '프레스티지 구스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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