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웹예능 '오프 더 레코드, 수지' 방송화면 캡처

사진=웹예능 '오프 더 레코드, 수지'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이민호와 가수 수지가 3년여 만에 결별했다. 이 가운데 과거 수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수지는 웹 예능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 출연해 당시 연인이었던 이민호를 언급했다.

AD

이날 제작진은 수지에게 “(이민호와) 데이트는 얼마나 자주 하나? 일주일에 한 번? 이주에 한 번? 삼 주에 한 번?”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수지는 “요즘에는 연애 상담을 친구랑 한다. 데이트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한다”고 답했다.

한편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수지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헤어졌다”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