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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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열애 3년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수지가 한 방송에서 했던 발언이 재조명됐다.

과거 수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서 친구들과 ‘진실게임’을 하던 중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그는 “원래 초반에는 쌍꺼풀이 없거나 한쪽만 있는 사람을 좋아했다”며 “그러다가 이안 소머헐더 같이 섹시한 남자를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성훈같이 약간 UFC에 나올 것처럼 몸이 이만한 사람이 있지 않냐. 붉으락푸르락 다 지켜줄 것 같은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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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시 수지는 남자친구 이민호와 관련된 질문에 “이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이 별로 없다”며 사진첩을 뒤졌다.


이어 수지는 제작진이 “데이트를 얼마나 자주 하나. 일주일에 한 번? 이 주에 한 번? 삼 주에 한 번?”이라고 묻자 대답을 하지 못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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