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동생 양은지, 세 딸 엄마됐다
배우 양미라 동생 양은지가 셋째 딸을 출산했다.
양미라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양은지의 셋째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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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양은지 딸의 발 사진을 올리며 "반가워 캔디야. 발꼬락도 동글동글. 너무 귀엽다 너.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엄마 아빠 만나게 된거 축하해"라고 축하했다.
앞서 14일 오후에는 양은지와 함께 찍은 셀카도 올리기도했다.
양미라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양은지는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한 후 이번에 세 딸의 엄마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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