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21일 벤처 원 포럼…스타트업과 선배 기업인의 소통 장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벤처기업협회 산하 벤처스타트업위원회는 오는 21일 강남 잼투고에서 '제2회 벤처 원(ONE)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선배기업인과 스타트업간의 소통을 위한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꿀!톡(Talk)라운지' 코너에서는 시지온의 김미균 대표가 사회를 맡고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산업은행 신정근 팀장이 패널로 참석해 '2018년 벤처스타트업계 전망'을 주제로 주요 이슈, 생태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톡(Talk)쏘다: 토크콘서트'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벤처기업은 어떠한 대비와 변화를 줄 것인가?'란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벤처기업이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어떠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대응 전략을 후배기업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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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크콘서트는 베이글랩스의 박수홍 대표가 사회자로 사물인터넷(IoT) 정보솔루션 전문기업인 엔텔스 심재희 대표와 영상솔루션 전문기업인 뷰웍스 김후식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포럼을 주관하는 베이글랩스 박수홍 대표(벤처스타트업위원장)는 "지난 제1회 벤처원 포럼에서 선배기업인의 기업경영 경험담과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 마련으로 인하여 참가자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2회 포럼에서도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와 서로 알아갈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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