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통증관련 임상개발 권위자 영입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8,120 전일대비 610 등락률 -6.99% 거래량 621,901 전일가 8,73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는 유전자치료제 'VM202'의 글로벌 신약 완성을 위해 다수의 전문가로 포진된 글로벌 팀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된 윌리엄 슈미트 박사는 바이로메드 임상개발본부의 본부장을 맡으면서 당뇨병성 신경병증(VM202-DPN) 당뇨병성 허혈성 궤양(VM202-PAD), 근위축성 측삭경화증(VM202-ALS) 관련 미국 임상을 총괄한다.
슈미트 박사는 40년 이상 통증 치료제 개발 경험을 갖고 있으며 임상과 규제 관련 권위자다. 전세계의 제약회사 및 생명공학회사에게 혁신적인 통증 관련 약물의 전임상 및 임상연구에 대한 컨설팅을 하는 노스스타 컨설팅(NorthStar Consulting)의 대표 컨설턴트다.
마리 로라 뉴보렛은 외과 전문의이자 당뇨병성 신경병증 분야의 임상연구 전문가로 슈미트 박사와 함께 VM202의 미국 내 임상과정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 캐시 캐롤 박사는 글로벌 제약 마케팅 및 사업개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략사업팀에 소속돼 바이로메드의 VM202 라이센싱을 총괄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캐롤 박사는 제약학을 전공하고, MBA를 졸업한 경제학 박사로서 세계 제네릭 제약사 1위인 이스라엘(TEVA)의 글로벌 헬스경제 연구 부문 임원 등을 역임했다.
바이로메드 김용수 대표는 "VM202를 혁신적인 글로벌 신약으로 완성시키기 위해 임상개발에서부터 품목허가, 시장출시를 고려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 분야의 권위자이자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