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세로카드 전용 스마트폰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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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현대카드가 '프레임바이(FRAME BY)'와 손잡고 세로카드를 위한 전용 스마트폰 케이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프레임바이는 현대카드 공유오피스 '스튜디오 블랙'에 입주한 1인 기업으로 현대카드가 스튜디오 블랙에 입주한 기업과 진행한 첫 번째 협업 사례다.
이번 스마트폰 케이스는 세로카드 전용이다. 현대카드의 세로형 카드 플레이트가 지닌 특징과 색을 프레임바이의 제품 디자인에 반영해 카드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고 현대카드는 설명했다.
케이스는 현대카드 상품별 특징을 담아 디자인됐다. M계열 카드 3종, X계열 카드 3종, 여기에 레드, 퍼플, 제로 각 1종씩을 더해, 총 9종 상품이 지닌 특징을 전용 케이스에 담겼다. 범용 케이스 2종까지 총 11종이다.
판매가는 2만 3000원으로, 9가지 휴대폰 기종에 사용할 수 있다. 양사는 우선 'M포인트몰'과 '바이닐앤플라스틱' 등 현대카드가 보유한 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향후에는 일반 유통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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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회사가 지닌 역량을 다방면으로 활용해 소상공인,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앞으로도 스튜디오 블랙을 이용하는 크리에이터들과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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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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