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트랜스젠더 논란에 재조명된 엑소엘 비난…“가만히 있는 엑소엘?”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트랜스젠더’ 발언 논란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한서희가 그룹 엑소 팬을 향해 비난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엑소엘(엑소 공식 팬클럽명)을 싫어하냐고? 왜 가만히 있는 엑소엘을 자꾸 언급하냐고?”라며 “가만히 있는? 가만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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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서희는 “커뮤니티에 짜깁기, 선동질, 정치질하면서 여자애 한 명 매장하려고 했던 게 누구였더라? 수천 명, 아니 수만 명이 루머 만들며 쌍욕, 조롱, 비난했던 게 누구였더라?”라며 “이제 와서 피해자 코스프레? 피해자는 당신네가 아니라 저랑 저를 지지해주시는 분들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랜스젠더가 여자예요?”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해 논란이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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