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MBC드라마 '역류' 제작지원…"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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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유진그룹은 홈데이를 통해 MBC 아침드라마 '역류' 프로그램을 제작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홈데이는 계열사인 유진기업의 '홈 인테리어 앤 리모델링' 브랜드다. 서울 목동과 잠실 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역류는 홈멜로 심리스릴러로 오는 13일 첫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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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데이 매장이 드라마의 중심 배경이 된다. 홈데이에서 실제 진행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에피소드로 소개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친숙함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역류 제작 지원을 통해 홈데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최근 공간 디자인과 인테리어 자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드라마 속 홈데이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홈데이가 홈 인테리어 앤 리모델링 리딩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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