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 탐사선 포착…시민과학자가 재탄생시켜

▲목성의 아름다운 남반구가 주노 탐사선에 포착됐다.[사진제공=NASA/JPL-Caltech/SwRI/MSSS/Gerald Eichstadt/ Sean Doran]

▲목성의 아름다운 남반구가 주노 탐사선에 포착됐다.[사진제공=NASA/JPL-Caltech/SwRI/MSSS/Gerald Eichstadt/ Sean Do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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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거침없는 회오리
구름속 비밀찾아
목성을 비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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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아름다운 남반구 모습이 주노 탐사선에 포착됐다. 목성의 남위 40도 부근에는 거대한 8개의 회오리치는 폭풍이 존재한다. 그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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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은 주노 탐사선이 지난달 24일 찍은 것이다. 당시 주노 탐사선은 목성에 아홍 번째 근접 비행 중이었다. 이때 주노 탐사선은 목성 구름의 꼭대기에서 부터 약 3만3115㎞ 떨어져 있었다.


주노 탐사선이 찍은 사진을 시민과학자인 제럴드(Gerald Eichstadt) 등이 색 보정을 통해 목성의 아름다운 남반구가 재탄생했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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