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산학협력EXPO에서 시상,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및 업체 기술력 제고에 기여"



동신대 박성일 교수

동신대 박성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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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 박성일 교수(정보통신공학과 학과장)가 산학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총리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1일 부산 BEXCO 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EXPO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박 교수는 동신대학교 LINC+사업단 총괄운영실장으로서 지역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력해왔으며, 동신대학교가 수행하고 있는 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기초인력양성사업(에너지네가와트시스템 기초트랙)과 전라남도 취업패키지 일자리창출사업(미래형 에너지산업 인력양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뒷받침했다.


특히 맞춤형 교육과정 트랙과 현장실습, 캡스톤 디자인 등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을 정착시키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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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구개발자로서 2017년 가민정보시스템과 함께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정보보호 핵심원기술개발사업(안전한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제어시스템 및 Security manager 시스템 구현)을 수행하며 산업체의 기술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산학협력과 인력양성, 현장실무교육 강화, 맞춤형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편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신대학교 산학협력 우수교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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