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라스’ 백진희, 발목 부상에도 촬영 투혼 “큰 부상은 아니다”
배우 백진희가 발목 부상에도 드라마 촬영을 강행했다.
9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백진희가 8일 스케줄 이동 중 발목을 접질렸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상황”이라며 “오늘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뼈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촬영 스케줄이 계속 잡혀 있는 상태고, 발목에 붓기가 올라와 움직임을 적게 해 붓기를 빨리 빼기 위해 깁스를 한 상황”이라며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일정은 무리 없이 소화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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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백진희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저글러스’ 촬영 중이다. 백진희는 극 중 비서 좌윤이 역을 연기한다.
한편 ‘저글러스’는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와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가 보스와 비서로 만나 펼치는 로맨스 코미디다.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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