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인도 친구들과 럭키가 명동을 방문해 쇼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인도 친구들과 럭키가 명동을 방문해 쇼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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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인도 3인방과 럭키가 쇼핑의 거리 명동을 찾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인도 친구들과 럭키가 명동을 방문해 쇼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럭키와 친구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 명소 명동을 찾았다. 친구들은 “엄청 크다”, “오 마이 갓”, “나 미쳐버릴 거 같아, 나 쇼핑 못 하게 해줘” 등을 연신 외쳤다.


화장품 가게로 들어간 비크람은 친구들에게 “넌 지금 한국에 있어, 그러니까 화장품은 꼭 사야 해”라고 말하며 화장품 쇼핑을 추천했다. 이를 본 샤샨크는 비크람과 함께 가격을 흥정하기도 하고 그의 쇼핑 질주를 막아주며 든든한 쇼핑 파트너가 됐다.

친구들은 숙소에서 여행 소감을 이야기하던 중 “럭키 네가 아니었으면 누가 우리를 한국으로 초대했겠어”라며 럭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럭키는 “12월에 오면 눈이 덮인 걸 보고 스키를 탈 수 있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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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마지막 날 인도 친구들과 럭키는 함께 공항으로 향했다. 그러나 교통 체증과 시간을 잘못 체크하는 등 출국시간에 쫓겨 친구들은 비행기를 놓칠 불안감에 사로잡혔다. 이에 비크람은 “비행기 놓칠 준비나 하고 있어”라 말하며 반포기 상태에 이르기도 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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