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디즈니 프린세스 스토리북' 시리즈 출간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유아동 출판브랜드 꿈꾸는 달팽이를 통해 '디즈니 프린세스 무비 스토리북'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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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는 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젤 등 동화 3종으로 구성됐다. 4~6세까지 유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과 그림으로 만들었다. 한글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그림을 통해 쉽게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게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번역됐다.
대교 관계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출간하게 됐다"며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온라인몰에서 도서를 구입할 경우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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